작성일 : 14-01-08 16:40
[위성] 한국위성+중국위성 두개접수기로 볼때 연결방식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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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집에서 보통 안테나(위성가마) 두개 달고 한국위성+중국위성을 접수하고 있다.  

한국위성은 안네나는 하나지만 高频头을 두개 달고 각각 한국위성에서 신호을 접수하고 있다.
원자리에 안장한 高频头은 무궁화 5호 KOREASAT-5 를 主收하고 옆에 테프로 감아놓은 高频头은 무궁화6호 KOREASAT-6 을偏收하고 있다.
偏收 : 원자리에 안장하지 않고 옆에 안장하여 각도를 맞추는 방식이다. 한가마로 두개이상 위성접수시 가마크기가 작으면 偏收하기힘들다. 

무궁화6호를 偏收하는 원인은 무궁화6호에서는 기본상 KBS1,2 두개 신호만 접수하고 또한 이 신호가 강하기때문이다. 무궁화5호에서는 MBS, SBS, 가요, 등 많은 채널이 있고 신호가 다 강한것이 아니기때문에  偏收하면 일부 채널은 접수하기 힘들다.

중국위성에 쓰이는 高频头은 한국위성에 사용하는 高频头(极化方式:水平垂直)과 다른 유형의 접수방식(极化方式:左旋圆极化、右旋圆极化)을 쓰므로 제품자체가 다르다. 구매시 주의해야 한다.
 
이3개  高频头을 4切1 혹은 22K 라는 부품을 통하여 접수기에 연결하여 위성방송을 시청한다.

한개 접수기에 연결하여 시청이 기본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한집에서 두칸에서 시청시 두개의 접수기가 있어야 한다. 안네나를 두벌 달아서 제각기 접수기에 연결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근데 두벌 달자면 금액이 문제인것이 아니라 안테나 안장하는 공간과 모양새가 문제다. 외벽에 가마를 4개나 달아놓으면 아마 유관부문에서 찾아올지도 모른다. 

때문에 안네나 한벌로 접수기 두개 연결하여 시청하는것이 좋다. 근데 접수기술. 부품작동원리 등에 관계가 있다. 어떤 위성TV안장해주는 사람들이 안장해주는 방식으로는 문제가 발생한다. 예하면 한칸에서 중국위성 시청하면 다른칸에서 한국위성 시청못하는 등 문제가 존재할수 있다.  

이런 문제는 주로 연결하는 방식과 부품에 관계있다.  합당한 부품과 합리한 연결방식을 선택하면 두개 접수기로 시청시 영향주는 문제를 최소화할수 있다. 필경 한벌안테나를 가지고 두개 접수기로 시청하므로 아무런 영향이 없을수는 없다.  화면질량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을것이다. 

주의사항: 
1. 22K开关과 접수기사이 거리가 너무길면 22K开关이 작동하지 못한다. 이경우 다른 방식으로 연결해야 하며 또한 다른사람이 특수제작한 부품을 사야 한다.
2. 무궁화5호에 极化:垂直방식으로 방송하는 기독교방송등이 몇개 있는데 아래 방식으로 연결시 시청할수 없다. 다른 방식, 다른 부품으로 연결할수는 있지만  부품을 많이 써야 하고 실용성이 없으므로 설명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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